투멘/장세 판단
MARKET REGIME · S&P 500

역금융장세 성격 우세

현재 미국 주식시장은 역금융장세의 성격이 우세합니다.

분기 이익 지표가 증가를 가리키는 가운데 중기적으로 금리가 상승한 조합은 이익의 지지와 금리 부담이 공존하는 역금융장세 해석에 부합합니다. 다만 최근 단기 금리는 횡보하고 있어, 금리 상승 압력이 현재도 이어진다는 해석에는 반대 근거가 됩니다.

판단 근거 살펴보기
보고서 갱신 2026. 10. 31. 9시 12분 0초 KST
분기 이익 증가율+30.2%2026-10-30 보고서 · 2026Q3
실적 발표 기업 비중60%분기 혼합치의 실제 발표 범위
실효 연방기금금리3.88%2026-10-29 관측 · 4주 0bp
장기 EPS 참고295.392026-06-30 · 사후 보간 TTM
THE EVIDENCE

판단을 뒷받침하는 흐름

가격, 금리, 이익을 같은 시간축에서 비교합니다.

01 · PRICE

S&P 500

가격지수 · 배당 미포함

02 · RATES

정책금리와 시장금리

실효 연방기금금리미 국채 2년미 국채 10년
03 · EARNINGS LEVEL

장기 TTM EPS

최근 12개월 이익 · 2026-06-30까지

04 · EARNINGS GROWTH

장기 EPS 증가율

전년 대비 · 0% 위는 증가, 아래는 감소

장기 EPS 두 차트는 Shiller 사후 보간 자료입니다. 현재 판단에 쓰는 분기 혼합 이익과 별개이며, 자료 종료 이후는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WHAT CHANGES THE VIEW

해석이 바뀔 조건

분기 이익 지표가 증가에서 정체나 감소로 바뀌거나, 금리가 하락으로 전환해 중기 상승 흐름이 해소되면 현재 해석을 다시 평가해야 합니다. 단기 금리의 상승 재개 여부도 확인해야 합니다.

자료 출처와 판단 기준

분기 혼합·예상치 기반의 장세 해석입니다. 장기 EPS 그래프는 사후 보간 자료이며 현재 판단에 쓰는 분기 혼합치와 별개입니다.

분기 이익: 2026-10-30 · 금리: 2026-10-29 · 장기 EPS: 2026-06-30. 서로 다른 기준일과 정의를 하나의 확정 실적으로 합치지 않습니다.

이익 방향과 금리 변화의 조합으로 장세 성격을 해석합니다. 검증된 국면 확률이나 과거 전체 시점의 실시간 판정 결과가 아닙니다.

자료 한계: 분기 혼합·예상치 기반의 해석이며 실적 발표가 늘어나면 재평가합니다.